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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모양성의 설경입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당신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수 있을지....
이제 날이 서서히 더워지는 듯 해도 실은 찬 서리 내릴 날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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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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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바리 2009/06/24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속이 시원해지긴 하는데...어째 좀 추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