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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생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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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회장님과 교육부장
아이젠아니면 스톡을 달라... 길이 영판 미끄릅다^^
우리는 동지^^
향적봉 대피소에서 향적봉으로....
한쪽발에 아이젠이 벗겨져 수습하는중...

또! 가고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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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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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향적봉 정상에서 회장님....

향적봉 가는길 눈꽃을 배경으로... 흥덕회장님 멋져부러~~~
흥덕 사무장님 사진 꼭 빼줘야여 다짐받으며 한장 ㅋ (찍사 찍을지만 알지롱~~)
아따!! 멋지다^^
흥덕 회장님과 사무장님...

부회장님 머리에도 눈꽃이 피었어요^^
부회장님 쪼까 쉬어감서 드시제 ㅋㅋㅋ
회장님과 무장 사무장님 잘찍어 보라고 했는디 눈감으셨네요^^

전대협 공음 회장님과 공음 사무장님 고수 사무장님... 근디 고수 회장님은 어디가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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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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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고창군청 앞에서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대회가 열렸다.
고창지역 농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과 대북지원 법제화를 비롯한 대정부 투쟁과 고창군청 쌀농가 경영안정자금 30억 지원, 농협 수매가 5만원 선지급 등 지자체 및 농협에 대한 요구를 중심으로 거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생산비는 고사하고 개사료값만도 못한 쌀값에 분노, 쌀값하락을 주도한 대통령 이명박을 규탄하며 쌀 대북지원의 즉각적인 재개 및 법제화를 요구하였다. 
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농민대회 대표단이 고창군청을 방문하여 고창군수와 면담하였다. 

대표단과 함께 대회장을 방문하여 연단에 오른 이강수 고창군수는 "농민들의 요구에 답하기 위해 의회와 함께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절대 그냥 말지 않겠다"고 말하며 즉답을 피하였다. 
이에 고창군농민회는 11월 17일을 1차 시한으로 군청에 천막을 치고 군청의 답변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에 앞서 가진 지역농협 조합장들과의 나락값조정위원회 간담회에서는 선급금 지급 액수에 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산회하였으며 농민회는 농민대회를 통해 대회 이후 지역농협 및 농협중앙회에 대한 투쟁의 수위를 높여 선급금 5만원, 농협중앙회 개혁을 반드시 쟁취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렵 이명박을 나락으로 파묻는 상징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결 의 문

쌀 목표가격 인상하고 대북지원 재개하라!

생산비조차 건지지 못하는 밑가는 농사 더 이상 지을 수 없다는 것은 우리 농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농민의 뜻은 하늘의 뜻과 닿아 있다.
대통령 이명박과 정부는 더 이상 하늘의 뜻을 거역하지 말고 농민들의 요구에 답하라.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과 40만톤 이상의 쌀 대북지원 재개 및 법제화는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될 하늘의 요구이다.

고창군청은 쌀농가경영안정자금 30억 지원하라!

대통령 이명박의 등장으로 종부세, 소득세 등 막대한 액수의 부자들 세금이 감면되고 4대강 사업이니 뭐니 하는 미친 삽질 정책으로 국가 재정이 파탄나고 열악한 지방재정은 더욱 어려운 형편에 빠져들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변명도 해가 갈수록 더욱 비참해지는 농민의 현실에 비할 바가 아니다. 농민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고창군청은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농민들의 요구에 답하라.

농협은 수매가 5만원을 선지급하라!

그 누가 뭐라 해도 농협은 농민의 편이어야 한다. 하지만 작금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저가매입, 저가방출로 이어지는 농협RPC의 구태의연한 운영행태는 쌀값을 더욱 떨어뜨리는 악순환을 불러오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농민들에게 전가되고 있다.
특히 농협중앙회는 군금고 운용 등 지역사업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겨가면서도 농민들의 쌀값보장 요구에는 눈을 감고 뒷짐 지고 있다.
수매가 5만원 선지급 요구는 농민들의 최소한의 요구임을 상기하라.

쌀은 우리 민족의 생명과도 같은 것이며 쌀값은 농민값이라 하였다.
우리는 농민값을 쟁취하는 그 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09년 11월 11일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대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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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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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고창군 농업기술센타 회의실에서 고창군농민회 주관으로 고창군 농민총회가 개최되었다.
각 지역 대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 대북지원 재개 및 법제화를 대정부 투쟁의 과제로 잡고 이를 위해 공공비축미 수매일정을 전면 거부하고 적재하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지역나락값 53,000원을 최저보장가격으로 잡고 농협수매 선급금 5만원, 군청 쌀농가 소득보전자금 30억(가마당 3천원)을 요구하기로 하였으며 이를 쟁취하기 위해 규모 있는 나락적재(11월 9일)와 군 농민대회(11월 11일) 개최를 결의하였다.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농민총회 결의문


오늘(29일) 우리는 ‘쌀값은 이제 우리 농민들이 결정한다’는 기치 아래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총회를 개최하였다.

우리 농민들은 수확기 트렉터에 짓밟히는 벼와, 피 땀 흘려 지은 쌀이 헐값에 거래되는 것을 보며 쓰라린 가슴에 울분을 삭힐 수밖에 없는 참담한 심정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의 쌀 대책은 농민들의 쓰라린 가슴에 소금을 끼얹는 대책이다. 쌀 대북지원으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1석2조의 방안을 거부하고 옥수수를 수입하여 대북지원 하겠다는 이명박의 방안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이다.
하기에 오늘 고창군 농민총회 참가자 일동은 농민을 퇴출하고 농기업만을 육성하며 민족이 공존하자는 식량정책의 원칙조차 내팽개친 이명박 농정을 반대하며 쌀 대란 해결, 대북 쌀 지원재개 및 법제화를 엄숙히 촉구하는 바이다.
우리는 농민을 벼랑 끝으로 내몰아 죽이는 이명박 정권을 반대하며 강력한 대정부 투쟁으로 우리의 요구를 관철해나갈 것이다.

또한 우리 농민들과 한솥밥을 먹으며 동고동락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먼 산 불구경하듯 하는 고창군청과 농협에 요구한다.
지역 나락값 53,000원 보장 요구는 생산비 보장 요구를 과감히 떼어내 버린 최소한의 요구이다.
이마저 거부하고 모르는 채 한다면 분노한 농민들의 엄중한 항의에 직면하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오늘 우리는 고창농민을 대표하여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정부는 쌀 목표가격을 21만원으로 인상하라. 
            2. 정부는 쌀 대북지원 즉각 재개하고 법제화하라. 
            3. 고창군청은 쌀농가 소득보전자금 30억 예산 편성하라. 
            4. 농협은 수매선급금 5만원을 지급하라.

2009년 10월 29일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총회 참가자 일동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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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벼 수확이 한창이다.
그토록 염려하고 경고했던 쌀값대란은 이미 시작되었다.
작년에 비해 1만원 이상 떨어진 가격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대북지원 재개와 법제화만이 현시기 쌀값대란을 막을 유일한 방안이라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이명박은 딸싹도 않고 있다.

고창군농민회는 모내기와 벼베기 일철 고동목을 피하기 위해 이른벼인 오대벼를 심었다.
지난 13일 벼베기, 완연할 가을날이었다.
하늘은 높고, 햇살은 따갑고, 바람은 서늘하고..


콤바인이 벼베기를 시작하였다.


벼베기는 벼베기, 막걸리는 막걸리..
콤바인이야 돌건 말건 목은 축여야..


수확이 좋지 않다.
긴 장마에 많은 비로 올 이른벼 수확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가격하락에 수확량 감소에 이중고가 아닐 수 없다.
풍년이 드나 흉년이 드나 농민들의 걱정은 끊일 날이 없다.

수확한 벼는 RPC에 출하하고 중만생종 벼로 바꾸어 북으로 보내기로 하였다.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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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파탄주범 이명박 규탄! 목표가격 21만원 보장!

전량수매! 대북지원법제화! 쟁취를 위한

충남 전남 전북 농민 결의대회

 

2009년 9월 10일(목) 오후 2시 한국은행 전북본부 앞

 

2008년부터 대북쌀지원이 중단되면서 2009년 쌀 재고량이 급격히 증가해 쌀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수확기를 앞두고 농민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농협중앙회를 통해 재고미 10만톤 매입과 쌀라면, 막걸리 등 쌀 가공식품 활성화를 통해 쌀재고량을 줄이겠다고 하지만 실제 농민들의 생산비 보장과 가격지지와는 무관하며 오히려 쌀값 폭락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전국 쌀 생산량 중 54% 이상이 생산되는 충남, 전남, 전북의 농민들이 모여 목표가격 21만원 보장과 전량수매, 대북지원법제화를 요구하고 농업선진화 방안 등으로 농정을 파탄한 이명박 정부를 규탄하는 농민 결의대회를 10일 오후 2시 한국은행 전북본부 앞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농민결의대회에서는 현재 쌀값 사태에 대한 농민들의 입장과 쌀값대책,대북지원법제화에 대한 각 당 대표들이 당의 입장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대회 진행 후 한나라당 전북도당을 방문해 쌀값 폭락과 대북쌀지원 중단에 대한 여당의 책임을 묻는 항의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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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이 폭락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올 가을 쌀대란은 불을 보듯 뻔한 노릇이라고 알만한 사람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정부가 나서서 10만톤을 매입하여 시장에서 격리하겠다고 나섰다.
대통령은 쌀 재고를 해소하기 위해 살라면을 먹겠다고 했다.
농민들은..
'대북쌀지원'을 당면한 쌀 문제의 해법이라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꽉 막힌 남북관계의 새로운 물꼬를 틀 1석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묘안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그래서 정부는 허울뿐인 생색내기 그만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마련, 대북쌀지원에 조속히 나서라고 농민들은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급기야..
정부가 안하면 우리가 직접 하겠노라고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은 쌀을 싣고 임진각으로 모였다.


아침 8시,
임진각으로 출발하기에 앞서 고창군청 앞에서 간단한 출정식을 가졌다.
고창에서는 1톤의 쌀을 준비하였다.
김주성 농민회장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성명서 보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북지역 농민들과 함류하여 무려 8시간을 달려 임진각에 도착하였다. 
차가 막히고 길을 잘못 들어 고생이 심하였다. 
임진각에 도착하니 농민기원제가 끝나간다. 
전국에서 800여명의 농민들이 모였다.
행사의 끄트머리에 간신히 도착하였다.
 

'통일쌀' 포대가 하늘 높이 오르고 있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보수단체 같았으면 큼지막한 반북 애드벌룬을 날렸을터인데..
 작은 풍선에 빈 포대일망정 통일을 향한 염원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북으로 보낼 쌀포대를 적재하기 위해 임진각역으로 행진하고 있다.


임진각역 광장에 전국에서 올라온 농민 차량들이 쌀을 싣고 도열해 있다.
총 50여톤의 쌀이 적재되었다.

고창에서 올라온 황토배기 쌀이 적재되고 있다.


임진각 농민기원제를 마치고 통일대회가 열리고 있는 홍익대로 이동하였다.
홍익대는 경찰과의 충돌이 발생하여 어찌될 지 모르는 긴급한 상황이라는 소식이다.
저녁을 먹고 홍익대에 도착하니 벌써 밤이다.
그 사이 경찰과의 충돌은 끝나고 학교에 진입한 많은 군중들이 통일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MB독재의 탄압을 뚫고 들어온 각계각층 군중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하다.


'MB독재 몰아내자' '6.15를 살리자!' 한도숙 전농 의장님이 발언하고 있다.


독재 청산, 민주 수호, 평화통일 실현..
정말로 한 20년은 뒤로 간 듯한 낡은 구호가 새롭게 부각되는 새삼스러운 현실이다.
집에 돌아오니 새로 3시가 되었다.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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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9일 청년부 단합대회가 구시포 해수욕장 인근 명사십리에서 열렸다.
많은 청년부 회원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우리가 해야 할일들이 무엇인지 잘 고민하고 활동하다 보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청년부장의 격려와 회원들의 결의로 시작하였다.

인적 드문 명사십리. 멀리 위도가 보인다.


쳥년부 단합대회를 치른 명사십리이다.
겨울이 오면 이곳에서 청년들이 모여 대나리를 하자며 다가올 농한기의 여유를 미리 부려보기도 하였다...

족구시합. 꺼먹고무신 신은 청년부장이 개발질을 하고 있다.

(청년부장의 발 뻔뜨가 사뭇 익살적이다.) 
족구시합을 하기 위해 편을 나누웠다.
30대와 40대...
30대를 막넘은 40대의 위력은 대단하였다.
지고있는듯하면서 한점한점 앞서가는 우위에 30대들은 조바심만 날뿐 3셋트 경기에서 5셋트 경기로 바꾸기도 하며
우왕은 다 내었지만 결국 축구경기까지 가고 연장전까지 하였지만 두경기 다 40대들의 승리였다.
관록과 팀웍의 우세가 아니었나 싶다.
 

닭죽이 끓는다.


각종 첨가물을 청년부장의 집에서 공수해오고 토종닭을 잡아 닭죽을 끓여 먹으며 청년부장은 청년부의 앞으로의 진로와 청년부 회원들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기념사진

(깃발아래 모인 청년부 가족)
청년부 회원들과 가족들은 앞으로 다가올 농업 농촌 농민의 위기에 직면하여 농업선진화분쇄! 쌀값보장! 농민총회성사를 위해 각자 지역에 돌아가 청년부가 앞장서서 선전 사업을 이끌어 거꾸러 가고 있는 민주주의의 고삐를 바로잡아 설수 있게 투쟁을 다짐하였다.
이날 신림농민회 회장님과 상하농민회 회장님 상하농민회 회원들이 격려차 들려 청년부원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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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밥상을 지켜라! 2009/08/2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청년부!!
    완전 멋지십니다!!

  2. 이인구 2009/09/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따..맨뒤 하늘색 웃도리입은청년 누구인지모르겠으나..
    알통 무쟈게 나왔내요?


위아래, 앞뒤가 꽉 막힌 이명박 정부 하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명박이 추진하는 농업선진화는 결국 농민퇴출, 농기업(대기업, 부자) 살리기에 불과하다.
농업선진화 방안은 반드시 분쇄하고야 말 것이다.
나락값 폭락의 원인은 무엇인가?
이명박의 반북대결책동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 들어 한톨도 가지 못한 대북지원 쌀이 고스란히 시중 재고가 되어 나락가격이 폭락하고 있다.
대북 쌀지원을 즉각 재개하고 법제화해야 한다.
정부는 수수방관하고 있다.
마치 의도한 것처럼..
이명박 정권을 그대로 두고 농업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식량을 포기하고 수출농업으로 활로를 찾겠다는 발상은 나라의 주권을 내다 파는 것과 같다.
쌀값 폭등으로 국민이 굶주리고, 수출작물 폭락으로 농업노동자로 전락한 농민들이 굶어죽는 필리핀의 오늘날 모습이 보여주는 피맺힌 교훈이다.
이명박이 말하는 농업선진화는 바로 이런 것이다.
이런 정부를 그대로 두고 나라의 앞날을 장담할 수 없다.
이제 우리 농민이 나서서 농업선진화 분쇄하고 이명박정권 끝장내자.
마을좌담회와 농민총회로 농민대중 투쟁의 불씨를 지피자.

공음면 지회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성내


이런 내용으로 군농민회 임원들이 면 지회 간부들과 만나고 있다.
어렵지만 해보자는 결의들을 모아나가고 있다.
성내면을 시작으로 상하, 공음이 이미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나머지 면지회는 일정이 잡혀 있거나 잡아갈 예정이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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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밥상을 지켜라! 2009/08/2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드디어 농민총회이네요^^
    승전보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