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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관리가 잘 되지 않아 스팸글들이 난무하던 과거 홈페이지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반년 가가이 또다시 방치해두었네요.
어제저녁 어떤 모임에서 고창농민회 홈페이지에 일부러 찾아가보았다는 어떤 분의 말씀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대로 방치해두어서는 안되겠구나..라는..
심기일전해서 잘 해볼랍니다.
여럿이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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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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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에서 제작한 거꾸로 가는 MB농정 농어업선진화방안 규탄 선전물입니다.
곧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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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에 초대합니다.

쌀 한톨 나눠 먹지 못해서야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고
우리가 한 민족이라 하겠습니까!!!!
북으로 보내야 할 것은 비방삐라가 아니라
우리 농민의 땀과 정성으로 기른 통일쌀입니다.
정부는 대북강경정책을 멈추고 대화에 나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통일과 평화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09년 5월 10일 오후 2시

            장     소 : 신림면 법지리 앞 들논(평월리와 장승백이 중간지점)

            행사내용 : 1. 신명나는 풍물, 통일기원 고사, 시원한 막걸리가 어우러진 잔치판.

                          2. 논에 들어가 직접 심는 손모 체험.


정부는 대북 쌀 지원을 법제화하라!

쌀시장 개방과 수매제 폐지로 쌀가격이 떨어져 농민들의 어려움이 커져갑니다.
그런데 만약 남한의 남는 쌀을 이북에 보낸다면?
그렇게 되면 남쪽은 쌀 가격이 안정되고 더불어 식량난을 겪는 북녘 동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년 400만석의 쌀을 북에 지원하자고 법으로 만들면 수입에 따른 쌀 초과물량을 소비하여 쌀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있고,
나아가 남북공동농업정책 수립과 통일농업실현으로 이어져 통일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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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여개 단체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 구성
    이재진 기자 besties@vop.co.kr
    이번 노동절은 민주노총의 대회가 아니라 ‘反이명박 전선’을 선포하는 범국민대회로 치러진다. 게다가 민주노총을 비롯한 5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조직위원회’를 구성해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어서 향후 반정부 투쟁의 조직으로 발전될 가능성도 엿보인다.

    5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한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원회(이하 범국민대회조직위)’는 20일 성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1일 노동절 행사를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촛불 정신계승 민생살리기 민주주의 살리기 MB 정권 심판 범국민대회’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만 가지고 노동절을 치르는 것은 이제 끝내야 한다”면서 “(노동절이) 이명박 정권의 정책에 반대하고 모든 국민들이 함께 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범국민대회 개최 배경에는 “이명박 정부 집권 2년 만에 파탄난 서민경제와 사회경제적 약자들을 더욱 고립시키는 정책 앞에서는 더 이상 ‘노동자들만의 저항’으로는 이명박 정부의 독주를 막을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깔려있다.

    조직위는 노동자, 농민, 학생, 빈민, 언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MB식 정책'에 제동을 걸고 필요하다면 이명박 정부의 퇴진 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출했다.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원회 기자회견

    5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구성한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원회(이하 범국민대회조직위)’는 20일 성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 1일 노동절 행사를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촛불 정신계승 민생살리기 민주주의 살리기 MB 정권 심판 범국민대회’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임성규 위원장은 “조직된 노동자뿐 아니라 시민사회, 학생 등을 조직해 이명박 정권 정책에 반대하고 호응하지 않는다면 심판하고 그것으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며 퇴진 구호까지 걸겠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노총이 감히 제안드린다”면서 “국민과 노동자가 따로 분리돼 있지 않고 국민들 사이에 노동자가 낮은 계층이라고 인식되는 것을 깨나가는 것이 바로 사회연대전략”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연대전략 행보를 예고했다.

    각 단위 시민사회단체들도 임성규 위원장의 제안을 수용하며 MB정권 심판에 팔을 걷겠다고 나섰다.

    6월항쟁 계승사업회 대표이사인 이해학 목사는 “이명박 정부는 역사의 흐름과 생명의 흐름을 거꾸로 돌리는 정부”라며 “과거 그런 시도를 하는 지도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 다 실패했다. 노동자계급 투쟁을 넘어서 거대한 힘의 세계에 도전해 온 사회의 생명을 살릴 것을 적극 수용한다”고 화답했다.

    그는 이어 “무모하게 나가는 정권에 대한 심판은 40년 경험에서 볼 때 매를 때리는 일 밖에 없다”며 “(87년)6월 19일 항복문서를 받아냈듯이 민생을 위한 정권으로 전환하는 항복문서를 받아내자”고 호소했다.

    최상재 전국언론노조 위원장은 “정권의 낙하산 사장에 반대하는 언론인을 해직 구속하고 정권을 비판한 프로듀서를 흉악범처럼 체포하는 정권”이라며 "언론 자유 독립을 위해 저항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미래 사회를 위한 투쟁으로 생각하고 끝까지 저항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자본의 위기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 정종남 공동집행위원장은 “이 정권의 경제 위기 대처는 노동자 서민 죽이기로 일관하고 있다. 정권이 내놓은 일자리 정책을 들여다보면 서민들의 삶을 악화시키고만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 10일 등록금 인하를 요구하며 삭발한 박해선 서울지역 대학생연합의장도 “대학생들은 물러설 데도, 잃을 것도 없다. 가진 것이 없어서 머리카락을 자를 수 밖에 없었다. 이 정권에 대한 기대와 실망도 없다”며 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원회 기자회견

    범국민대회조직위는 노동자, 농민, 학생, 빈민, 언론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MB식 정책'에 제동을 걸고 필요하다면 이명박 정부의 퇴진 운동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출했다.ⓒ 민중의소리 김철수 기자


    범국민대회조직위는 또한 모든 사회 각 분야의 요구를 담은 10대 요구안을 발표하고 배수진을 쳤다. 10대 요구안은 ▲노동자-서민을 위한 정책 즉각 시행 ▲공공부문 사회 서비스 중심 100만개 이상 일자리 창출 ▲반값등록금 실현 ▲한미FTA 국회비준 중단 ▲언론악법 폐기 ▲PSI 참여시도 죽각 중단과 전면적인 남북대화와 협력방안 추진 등 전 사회 분야의 요구가 총망라됐다.

    범국민대회조직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MB정권의 민생침해 민주주의 파괴 행위는 고장 난 열차처럼 우리 국민들을 위기와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합쳐 나서야 한다. 노동자와 학생이 연대하고 농민과 빈민이 어깨를 걸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직위는 “5월 1일 범국민 대회는 단 하루의 행사로 그치지 않을 것이다. 4월 29일 용산 참사 100일 투쟁부터 5월 2일 촛불 1주년 기념까지를 함께 하는 단위가 될 것이며, 나아가 6. 10민주항쟁 기념일까지, 민생을 살리고 민주주의를 살리는 전 국민적 투쟁으로 이어지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범국민대회는 시청 광장에서 열리며 오후 1시 사전대회를 거쳐 오후 3시 본대회를 마치고 5시 대규모 거리 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대회 기조가 '연대의 힘을 열어내자'인 만큼 본대회 이전 광범위한 단체의 요구와 의제를 담아내고 시민참여공간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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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6년 4월 19일(음력 3월 22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 김만주 동지의 추모제를 4월 17일(음력 3월 22일) 오전 11시 동지의 묘역에서 치루고자 합니다.
    회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창군농민회 장으로 치뤄졌던 당시 추모 동영상과 동지의 약력 첨부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군농민회 사무실이나 이대종 사무국장(010-8740-3092)에게 문의하십시오.

     


                                             김만주 동지 약력


                                      1964년 고창군 아산면에서 출생

                                              1983년 해리 고등학교 졸업

                                              1989년 2.13 여의도 농민대투쟁을 계기로 농민운동 시작

                                              1991년~1992년 고창청년모임 선전부장

                                              1993년 아산면농민회 총무

                                              1993년 아내 김정임과 결혼

                                              1999년~2002년 고창군농민회 조직부장

                                              2005년 민주노동당 입당

                                              2006년 4월 19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

                                              슬하에 1남1녀(토담, 토빈)를 두셨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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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농민회 상임위원 및 주요활동가 연수 이틀째 강의.
    '신자유주의의 종말과 한국 진보운동의 과제' 한국진보연대 장대현 정책위원장의 강의로 이어집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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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개혁 실현! 농민생존권 쟁취! 풍년농사 기원!

    2009 고창농민 영농발대식


                                   일시 : 3월 18일 오전 11시~ 오후 4시
                                   장소 : 동리국악당

                    11시~13시 동리국악당 진입로에 각 면별 천막 설치하고 점심 식사
                                   
    식사 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 마련
                                   
    판화(농민부적)찍기, 각종 민속놀이
                                   
    용산 살인진압 특검 청원. 서명운동과 모금운동.
                                   
    여성농민회 천연비누, 차 판매. 통일 떡메치기(인절미)
                                    2009년 농민투쟁의 과제와 내용을 알리는 선전물 배치.
                                    박 터뜨리기 및 고사 진행 후 풍물패 장단에 맞춰 실내 입장.

                     13시~14시1부 : 기념식
                   개 회 사 
                                   
    격 려 사
                                   
    노래공연 
                                   
    연 대 사 
                                   
    축 사

                      14시~
                      15시 20분 영화상영 - 워낭소리(78분)
                                   




    ◨ 2009년 투쟁의 목표와 이를 실현할 투쟁의 방도인 농민총회를 통한 위력적인 출하거부 투쟁 전개를 힘 있게 결의하는 장
    ◨ 특히 농협개혁과 올바른 신경분리 관철을 위한 내용을 충분히 공유하는 장.

    ◯ 2009년 농민투쟁 4대 과제 10대 쟁취목표

    ▷ 한미FTA 국회비준 저지
        - 한미FTA원천 무효
        - 연속적인 FTA추진 중단

    ▷ 협동조합개혁 투쟁
        - 농민이 요구하는 올바른 농협법 개정
        - 투기자본과 농협중앙회가 장악하는 금융지주회사로의 신경분리 반대

    ▷ 농민생존권쟁취, 농가부채해결
        - 쌀 목표가격 20만원 쟁취
        - 고정직불금 150만원으로 확대
        - 밭농업직불제 실시
        - 이자탕감, 원금 10년 거치 15년 분할상환 쟁취

    ▷ 경제파탄, 민생파탄, 대북관계 파탄, 민주주의 역행하는 이명박정권 심판
        - MB악법 저지
        - 반북대결 폐기 및 한반도 평화체제 수립, 남북경제협력 강화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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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종증권 인수, 휴켐스 매각과 관련된 농협중앙회의 비리가 밝혀진 후 240만 농민조합원, 350만 농민들의 강력한 요구 속에 농협개혁위원회가 출범하고 그 어느 때보다 농협개혁의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특히, 농협법 일부 개정 논의에 이어 기간 농민들이 줄기차게 요구해온 농협중앙회의 신용-경제사업 분리문제가 논의되고 있어 2009년은 농협개혁에서 큰 진전을 이룰 해가 될 것입니다.

    2. 하지만 농협중앙회는 또 다시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로비활동 등을 통해 농협개혁을 방해해 나서고, 정치권에서도 농민조합원의 목소리가 아니라 농협중앙회와 일부 조합장들의 의견을 중시하는 등 농협개혁의 흐름에 이상기류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3. 국회는 농협의 로비에 휘둘리지 말고 이견이 있는 부분은 농민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특히 신용-경제사업 분리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합니다.

    4.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전국농민대회’를 통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농협개혁을 방해하고 정치권 로비에 나서고 있는 농협중앙회를 강력히 규탄하고, 국회에서 농민조합원의 의견을 반영한 올바른 농협법 개정이 이루어지기를 촉구할 것입니다.

    5. 또한 이명박 정권의 1년, 반농업 정책과 용산살인진압 등 반농업-반국민적 정책에 대한 350만 농민의 규탄의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농협개혁, 신경분리문제 등 사회여론화 및 국회 촉구
         이명박 1년 악행 규탄(MB악법 특히 농관련 악법(농특세 폐지 등))
         용산참사 관련 농민투쟁 결의

    사전 기자회견
         장소 : 농협 중앙회 일시 : 2월 25일 오전 11시
         주최 : 농민연합 등 농민단체와 협동조합연구소 등
         취지 : 농협개혁 전국 순회 토론회 결과 총화 등 농민이 원하는 신경분리 등 촉구
        
    ■ 전국농민대회
         연대사 - 농민연합 상임대표
        
    농협개혁, 신경분리 촉구 연설- 전농 협동조합개혁위원장
        
    퍼포먼스
         국회의원 발언1. (국회 농해수산위원장 이낙연)
         국회의원 발언2. (국회 농해수산위원 강기갑)
         농협개혁투쟁 사례 발표 - 경북 상주 함창농협
         노래공연 (소리타래)
         이명박 1년 악행 규탄 연설(농특세 등 MB악법 강행저지 결의
         용산참사 유가족 연설
         용산참사규탄 연설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농협개혁, 이명박 1년 악행, 용산참사 등 종합적인 내용으로)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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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진목적

    □ 농협법 입법예고안에 대한 인식제고
    □ 신용/경제사업 분리 방향에 대한 토론과 의견 수렴
    □ 농협개혁 주체들의 협력을 통해 중장기적 농협발전 동력 확보

    2. 행사개요

    □ 행사명 : 농협개혁을 위한 농업인 전국 순회 토론회
    □ 주 최 : 농민연합, 전국농민단체협의회, 한국협동조합연구소
    □ 주 관 : 한국협동조합연구소
    □ 후 원 :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농어민신문, 한국농정신문, 농업인신문, 농수축산신문, 한국낙농신문
    □ 일 시 : 2009년 2월 13일(금) ~ 2월 24일(화) 9개 시 도 토론 후
                
    2월말, 3월 초 서울 보고회
    □ 장 소 : 도청/ 농업인회관/ 도농업기술원 등
    □ 대 상 : 각 도별 농업인 중심으로 농협임직원, 행정공무원 일부

    날짜

    지역

    시간, 장소

    12일(목)

    충북

    14:00 괴산군민회관

    16일(월)

    전남

    13:00농업기술원

    (나주 산포면)

    18일(수)

    전북

    14:00 도청 대강당

    19일(목)

    강원

    13:00 농업인단체회관

    20일(금)

    경기

    농업연수원 대강당

    21일(토)

    제주

    13:00 농업인회관

    23일(월)

    경북

    충남

    13:00 농업인회관

    14:00 도청 대강당

    24일(화)

    경남

    13:00 진주농업인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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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독장님 2009/02/1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협개혁!! ~ 잘 추진되어서 우리 농민들이 살기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 ^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 ^ 과거의 실패를 발판삼아 이번엔 성공적인 진정한 개혁이 되길 바래요 ^ ^ 농협개혁!! 화이팅!! ^ ^

      • BlogIcon 고창군농민회 2009/02/1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농협개혁은 우리 농민들 20년 숙원사업이라고들 합니다.
        한꺼번에 달팍 뒤엎을 수는 없겠지만 이번 기회에 개혁의 초석이라도 잘 다져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