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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쌀값 보장해달라는데 잡아가다니..

농민이 쌀값 보장해달라는건 가장 기본적인 요구이자 권리이다. 그런데 그런 기자회견조차 방해하고 강제연행하는건 대체 무슨 경우인가? 정말 이명박이 치하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연행자를 석방하라! 폭력경찰 자폭하라! -정..

고창군농민회 활동가수련회 개최

"농업포기정책 농업선진화 저지" “농민-학생 연대 농업기반 지키자” 결의도 2009년 06월 24일 (수) 08:27:05 김규태 기자 ▲ 천병한 전농 사무처장이 지난 6월 22일 개최된 고창군농민회 활동가수련회에서 농어업선진..

퇴출대상인 농민들은 참가할 수 없다?

이 무슨 풍경인가? 전주의 한 호텔을 경찰들이 에워싸고 있다. 무려 600여명.. 개정된 농협법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겠다는 농식품부 설명회장 앞이다. 그런데 왠 경찰들이 이렇게.. 무슨 고위 인사라도 납신걸까? 아니다. 농민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1,200평에 모내기를 마쳤다. 가장 바쁜 모내기, 벼베기철을 피하기 위해 조생종 벼인 '오대벼'를 선택하였다. 의도한 바는 아닌데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로는 올 들어 처음이 아닌가 싶다. 농민회원이..

대통령 이명박은 농민 퇴출시켜 농기업 키우는 농어업선진화 중단하라!

전농에서 제작한 거꾸로 가는 MB농정 농어업선진화방안 규탄 선전물입니다. 곧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보내야 할 것은 삐라가 아니라 통일쌀입니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에 초대합니다. 쌀 한톨 나눠 먹지 못해서야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고 우리가 한 민족이라 하겠습니까!!!! 북으로 보내야 할 것은 비방삐라가 아니라 우리 농민의 땀과 정성으로 기른 통일쌀입니..

5.1절 '反MB 범국민대회'로 업그레이드

500여개 단체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 구성 이재진 기자 besties@vop.co.kr 이번 노동절은 민주노총의 대회가 아니라 ‘反이명박 전선’을 선포하는 범국민대회로 치러진다. 게다가 민주노총을 비롯한 500여개 시민..

故 김만주 동지 3주기 추모제

지난 2006년 4월 19일(음력 3월 22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고 김만주 동지의 추모제를 4월 17일(음력 3월 22일) 오전 11시 동지의 묘역에서 치루고자 합니다. 회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

복분자가 익어가는 계절. 시름이 늘어가는 계절.

지금 고창은 복분자가 한창이다. 아니 한창이어야 한다. 그러나 올해는 지나친 가뭄으로 작황이 좋지 않다. 농부들의 얼굴엔 시름만 더해간다. 애초 쌀 농사만 지어도 먹고 살만 해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쌀 농사만 해서는..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 - 故 강희남목사님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 얼마나 명쾌한가. 얼마나 가슴이 울렁거리는가. 범민련, 우리 선생님들. 나침반같으신 분들. 늘 한결같으신 분들. 또 한번 울컥...

날도 자꾸만 더워지는데 설경이나 감상하세요 ^^

고창 모양성의 설경입니다.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당신의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해 줄 수 있을지.... 이제 날이 서서히 더워지는 듯 해도 실은 찬 서리 내릴 날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옛날쌈밥
옛날쌈밥 2009/05/10

가끔 가는 쌈밥집이다. 물론 고창에 있다. 어디든 쌈밥집이라는 간판이 붙으면 들어가보는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실망을 하고 나온다. 말만 쌈밥집이지 그저 불고기 집의 다른 이름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집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