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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대회

11월 11일 고창군청 앞에서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대회가 열렸다. 고창지역 농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과 대북지원 법제화를 비롯한 대정부 투쟁과 고창군청 쌀농가 경영안정자..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총회 개최

10월 29일 고창군 농업기술센타 회의실에서 고창군농민회 주관으로 고창군 농민총회가 개최되었다. 각 지역 대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 대북지원 재개 및 법제화를 대정부 투쟁의 과제..

통일쌀 벼베기
통일쌀 벼베기 2009/09/15

이른벼 수확이 한창이다. 그토록 염려하고 경고했던 쌀값대란은 이미 시작되었다. 작년에 비해 1만원 이상 떨어진 가격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대북지원 재개와 법제화만이 현시기 쌀값대란을 막을 유일한 방안이라는 각계의 목소리가..

대북 쌀지원으로 쌀값대란 막아라!

농정파탄주범 이명박 규탄! 목표가격 21만원 보장! 전량수매! 대북지원법제화! 쟁취를 위한 전남, 전북, 충남농민 결의대회 화보 진북동 한국은행 앞 농민들 "대북 쌀지원으로 쌀값 대란 막아야" 쌀 풍작이 들었지만 쌀 재고량 증..

대통령 이명박은 농민 퇴출시켜 농기업 키우는 농어업선진화 중단하라!

전농에서 제작한 거꾸로 가는 MB농정 농어업선진화방안 규탄 선전물입니다. 곧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보내야 할 것은 삐라가 아니라 통일쌀입니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에 초대합니다. 쌀 한톨 나눠 먹지 못해서야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고 우리가 한 민족이라 하겠습니까!!!! 북으로 보내야 할 것은 비방삐라가 아니라 우리 농민의 땀과 정성으로 기른 통일쌀입니..

5.1절 '反MB 범국민대회'로 업그레이드

500여개 단체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조직위 구성 이재진 기자 besties@vop.co.kr 이번 노동절은 민주노총의 대회가 아니라 ‘反이명박 전선’을 선포하는 범국민대회로 치러진다. 게다가 민주노총을 비롯한 500여개 시민..

주민기만 환경오염 유발!! 음식물쓰레기처리장!!

야적되어있는 음식물 쓰레기 시커멓고 악취가 나는 고여 있는 물은 침출수로 의심이 된다. 여과 되지 않고 흘려보내는 폐수 쓰리오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우수라고 하지만 빗물이 저리 생겼다면 심각하게 오염되었다는걸 증명하는 샘이된다...

노동의 흔적
노동의 흔적 2009/08/28

고창읍에는 노동저수지라는 곳이 있다. 점심을 먹고 잠깐 시간을 내어 아는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다. 밭 한쪽에 대나무가 꽂혀있고, 그 위에 흙이 더덕더덕 묻은 실장갑이 걸려있다. 이미 여기저기 헤지고 흙이 더덕더덕 묻은 실..

주사위는 던져졌고 결전의 날은 밝았다.

농민총회 준비단계인 마을좌담회 추진에서 좌절을 맛본 고창군농민회는 과감히 마을좌담회를 포기하고 농민총회로 직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마을좌담회에 대한 현장의 부담감이 예상 외로 커 자칫하다간 좌담회고 총회고 다 무산될 상황이 예상..

동심동력(同心同力)

동심동력, 마음을 같이 하여 힘을 모은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모아 힘을 합친다는 말도 되겠다. 하반기 투쟁을 준비하는 우리 모두가 가슴 깊이 새겨야 할 문구가 아닌가 싶다. 농민들의 마음을 하나같이 모으기 위해 우리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