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회장님과 교육부장 아이젠아니면 스톡을 달라... 길이 영판 미끄릅다^^ 우리는 동지^^ 향적봉 대피소에서 향적봉으로.... 한쪽발에 아이젠이 벗겨져 수습하는중... 또! 가고 잡다...
덕유산 향적봉 정상에서 회장님.... 향적봉 가는길 눈꽃을 배경으로... 흥덕회장님 멋져부러~~~ 흥덕 사무장님 사진 꼭 빼줘야여 다짐받으며 한장 ㅋ (찍사 찍을지만 알지롱~~) 아따!! 멋지다^^ 흥덕 회장님과 사무장님.....
11월 11일 고창군청 앞에서 쌀대란 해결을 위한 고창군 농민대회가 열렸다. 고창지역 농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는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과 대북지원 법제화를 비롯한 대정부 투쟁과 고창군청 쌀농가 경영안정자..
10월 29일 고창군 농업기술센타 회의실에서 고창군농민회 주관으로 고창군 농민총회가 개최되었다. 각 지역 대표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는 쌀 목표가격 21만원 인상, 대북지원 재개 및 법제화를 대정부 투쟁의 과제..
너무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관리가 잘 되지 않아 스팸글들이 난무하던 과거 홈페이지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반년 가가이 또다시 방치해두었네요. 어제저녁 어떤 모임에서 고창농민회 홈페이지에 일..
전농에서 제작한 거꾸로 가는 MB농정 농어업선진화방안 규탄 선전물입니다. 곧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에 초대합니다. 쌀 한톨 나눠 먹지 못해서야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고 우리가 한 민족이라 하겠습니까!!!! 북으로 보내야 할 것은 비방삐라가 아니라 우리 농민의 땀과 정성으로 기른 통일쌀입니..
야적되어있는 음식물 쓰레기 시커멓고 악취가 나는 고여 있는 물은 침출수로 의심이 된다. 여과 되지 않고 흘려보내는 폐수 쓰리오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우수라고 하지만 빗물이 저리 생겼다면 심각하게 오염되었다는걸 증명하는 샘이된다...
고창읍에는 노동저수지라는 곳이 있다. 점심을 먹고 잠깐 시간을 내어 아는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다. 밭 한쪽에 대나무가 꽂혀있고, 그 위에 흙이 더덕더덕 묻은 실장갑이 걸려있다. 이미 여기저기 헤지고 흙이 더덕더덕 묻은 실..
농민총회 준비단계인 마을좌담회 추진에서 좌절을 맛본 고창군농민회는 과감히 마을좌담회를 포기하고 농민총회로 직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마을좌담회에 대한 현장의 부담감이 예상 외로 커 자칫하다간 좌담회고 총회고 다 무산될 상황이 예상..
동심동력, 마음을 같이 하여 힘을 모은다는 의미이다. 마음을 모아 힘을 합친다는 말도 되겠다. 하반기 투쟁을 준비하는 우리 모두가 가슴 깊이 새겨야 할 문구가 아닌가 싶다. 농민들의 마음을 하나같이 모으기 위해 우리는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