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6.2 지방선거 시기 불거졌던 이른바 ‘고창군수 성희롱 사건’이 무더운 삼복더위 속에 고창군민의 심기를 여러모로 어지럽히고 있다. 돌이켜보건대 대수롭지 않은 일로 기억의 저편에 묻혀버릴 수도 있었던 사건..
모 심을 준비가 말끔하게 되어 있는 논으로 일단의 농민들이 모여든다. 장화를 신고 밀대모자를 눌러쓴 모습이 모내기에 나선 농민들이 분명하다. 그런데 차량에는 모판 대신 구호가 적힌 팻말이 가득하다. 모내기임에는 분명하나 아직껏..
신림 회장님과 교육부장 아이젠아니면 스톡을 달라... 길이 영판 미끄릅다^^ 우리는 동지^^ 향적봉 대피소에서 향적봉으로.... 한쪽발에 아이젠이 벗겨져 수습하는중... 또! 가고 잡다...
너무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관리가 잘 되지 않아 스팸글들이 난무하던 과거 홈페이지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반년 가가이 또다시 방치해두었네요. 어제저녁 어떤 모임에서 고창농민회 홈페이지에 일..
전농에서 제작한 거꾸로 가는 MB농정 농어업선진화방안 규탄 선전물입니다. 곧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에 초대합니다. 쌀 한톨 나눠 먹지 못해서야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고 우리가 한 민족이라 하겠습니까!!!! 북으로 보내야 할 것은 비방삐라가 아니라 우리 농민의 땀과 정성으로 기른 통일쌀입니..
1 월 1 일부터 3 일까지 온 가족이 서울 나들이를 했다. 맨날 가는 올림픽 파크호텔에 본부(?)를 차리고 아이들의 뜻을 반영하여 첫날부터 명동에서 쏘다녔다. 딸아이의 소원 중 하나는 서울의 명동에 가보는 것이란다. 촌년의..
야적되어있는 음식물 쓰레기 시커멓고 악취가 나는 고여 있는 물은 침출수로 의심이 된다. 여과 되지 않고 흘려보내는 폐수 쓰리오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우수라고 하지만 빗물이 저리 생겼다면 심각하게 오염되었다는걸 증명하는 샘이된다...
고창읍에는 노동저수지라는 곳이 있다. 점심을 먹고 잠깐 시간을 내어 아는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다. 밭 한쪽에 대나무가 꽂혀있고, 그 위에 흙이 더덕더덕 묻은 실장갑이 걸려있다. 이미 여기저기 헤지고 흙이 더덕더덕 묻은 실..
농민총회 준비단계인 마을좌담회 추진에서 좌절을 맛본 고창군농민회는 과감히 마을좌담회를 포기하고 농민총회로 직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마을좌담회에 대한 현장의 부담감이 예상 외로 커 자칫하다간 좌담회고 총회고 다 무산될 상황이 예상..











